1. 기초대사량 향상으로 살 안찌는 체질로 개선하는 방법
바쁘게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시간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모르고 지낼 때가 많습니다. 건강관리에 신경을 쓸 겨를도 없이 정신없이 앞으로 달리기만 하는데 저도 가끔 거울을 보게되면 늘어나는 체중에 실망을 많은 하게 되실겁니다. 확실히 예전과 다르게 조금만 먹어도 체중이 증가하는 것을 느낄 수 있는데 무엇이 문제인지 고민스러운 분들이 많으실겁니다. 저도 실천하고 있는 나만의 방법을 함께 공유해 다이어트와 관련된 아이디어를 드려보고자 합니다.
조금만 먹어도 살이 찌는 것 같아 고민인 분들 예전처럼 살 안찌는 체질 생활 습관 개선으로 바꿀수 없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급격하게 살이 늘어나게 되면 입던 옷도 맞는게 없어 자존감이 떨어지게 되는일 많은데
무엇보다 건강에 이상이 생긴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가 됩니다. 각종 성인병과 당뇨병 혈관 질환들 대수롭지않게 여기거나 가볍게 생각할 수 있지만 이런 질환으로 큰 병을 얻게 되어 뒤 늦게 후회하는 분들은 많이 봐왔습니다. 나이를 먹어갈 수록 우리 몸의 체질은 바뀌게 되는데 한번 바뀐 체질을 개선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기 때문에 지금부터 관심을 갖고 살 안찌는 체질로 개선하기 위해서 노력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매일 같이 다이어트를 위해 고민하고 있는 분들이라면 한번쯤 살 안찌는 체질 또는 살이 잘 빠지는 체질 이었으면 하고 생각한 경험이 있을텐데 남들보다 더욱 더 살이 찌는 체질이라면 금방 실망스러운 생각을 한 적이 많으실 겁니다. 그러면 어떤 방법으로 살 안찌는 체질 을 만들어 볼 수 있는지 알아보도록 할겠습니다.
생활 습관 개선, 기초대사량 높이기
가장 기초적인 부분으로 이 두가지는 서로 연관되어 있는 문제인데 나이를 먹어가면서 혹시 예전보다 같은 양의 음식을 먹어도 살이 더 찌는 것 같은 느낌을 가지게 되는데 이것은 다 이유가 있습니다.
기초대사량
문제는 기초대사량인데 신체의 근육량은 점점 떨어져 같은 열량이 몸에 들어와도 소비되고 남는 양이 많아져 지방으로 변하게 됩니다. 이는 성호르몬의 영향과 근육 신경이 퇴화하는 부분도 원인이 되는데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우리 신체는 단백질 합성 능력이 떨어져 많은 양의 단백질 섭취가 필요합니다. 단백질의 부족은 근육의 감소와 직접적인 연관이 있기 때문이데 따라서 다양한 방법으로 우리신체의 근육량을 늘려주는게 된다면 근육을 생산하는데 재료로 사용될 수 있어 근육량을 유지하는데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식습관 및 생활환경 개선
바쁜 생활속에 꾸준히 운동을 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지만 식습관 및 생활환경 개선은 조금씩 실천해 볼 수 있습니다. 다이어트를 생각하는 분들의 대부분은 운동보다 식이요법으로 조절을 하려고 하는데 갑작스럽게
변화를 주는 것은 쉬운일이 아니기 때문에 생활속에서 실천이 가능한 방법으로 우리몸을 변화시켜 활성화 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 아침식사
꾸준한 아침식사를 통해 우리몸이 필요한 에너지를 일정하게 공급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잠을 자게 되면 체온과 신진대사 기능이 떨어져 몸이 정상적으로 작동되지 않는데 식사를 하게 되면 에너지를 공급하는 것은 물론 우리 몸의 활동력을 깨워주게 되어서 에너지를 소비하는 체질을 만들게 됩니다. 아침에는 더욱 영양분이 필요한데 원활하게 공급되지 않으면 근육량이 줄어 살이 찌는 체질로 바뀌기 쉽습니다. 식사는 5대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는게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미지근한 물 2리터 이상
우리 몸에 물이 들어오게 되면 오장육부의 활동을 증가시켜 기초대사량이 높아지는 효과가 있는데 조금씩 꾸준히 섭취하게 되면 효과를 볼 수 있어 충분히 섭취하게 되면 효과가 나타날 수 있어요. 특히 아침에 먹는 물 한잔은 더욱 효과를 높일 수 있다고 합니다.
*단백질 섭취
근육량이 손실되는 것을 막기 위해 충분한 단백질 섭취가 필요한데 노년기의 경우 1kg 당 1 ~ 1.2g 정도 먹게 되면 조금씩 근육량을 높일 수 있다고 합니다. 육고기의 경우 단백질 함량이 100g 당 20 ~ 25g 정도 이기 때문에 생각보다 섭취하기 쉽지가 않은 분들이 많을텐데 저는 별도로 단백질 보충제를 이용해서 부족한 부분을 메우고 있습니다. 따라서 보조제를 사용하는 것도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규칙적인 수면
수면시간의 부족은 식욕을 자극하는 호르몬인 그렐린을 증가시키고 지방을 연소시키는 호르몬인 렙틴을 감소 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렙틴의 감소는 뇌가 우리몸의 지방이 줄어드는 것으로 받아들여 음식을 많이 먹게 된다고 합니다. 잠을 충분히 자야 살이 안찌는 체질로 바뀔 수 있다는 뜻입니다.
지금까지 생활 습관과 음식에 대해서 알아봤는데 다음엔 기초대사량을 늘릴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려드리도록 할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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